퇴장에 갈비뼈 골절… 노이어의 우울한 나날들, 올해 안 출전은 힘들다

입력
2024.12.10 12:31


(베스트 일레븐)

마누엘 노이어가 갈비뼈 골절로 올해 남은 경기에서 뛸 수 없는 처지에 놓였다.

바이에른 뮌헨 홈페이지는 노이어의 부상 이탈 소식을 전했다. 노이어는 지난 3일 열렸던 2024-2025 독일 DFB포칼 16강 바이엘 레버쿠젠전에서 선발 출전해 전반 17분 제레미 프림퐁과 충돌해 퇴장당한 바 있다. 노이어 커리어 역사상 최초의 퇴장이 발생한 이 경기에서 갈비뼈를 다친 것으로 보인다.

뱅상 콤파니 바이에른 뮌헨 감독은 "갈비뼈가 골절되었다. 아마도 올해 안에는 더 이상 경기에 나설 수 없을 것이다. 현재 중요한 것은 치료에 전념하는 것이며, 1월에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고 노이어의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바이에른 뮌헨은 오는 11일 새벽(한국 시간) 겔첸키르헨 벨틴스 아레나에서 예정된 2024-2025 UEFA 챔피언스리그 6라운드 샤흐타르 도네츠크전을 치를 예정이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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