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다행이다...김민재 발목 부상 "심각한 것은 아냐"→볼프스전 선발로 나와 평점 7.2 활약

입력
2024.05.13 10:55
사진=게티이미지. 바이에른 뮌헨은 볼프스부르크와의 맞대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선발로 나온 김민재는 평점 7.2를 받는 등 준수한 활약을 했다. 하지만 이 경기에서 김민재는 부상을 당하며 국내 팬들의 가슴을 철렁이게 했다. 다행히 이후 보도에 따르면, 심각한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사진=게티이미지. 바이에른 뮌헨은 볼프스부르크와의 맞대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선발로 나온 김민재는 평점 7.2를 받는 등 준수한 활약을 했다. 하지만 이 경기에서 김민재는 부상을 당하며 국내 팬들의 가슴을 철렁이게 했다. 다행히 이후 보도에 따르면, 심각한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포포투=한유철]

김민재가 볼프스부르크전에서 발목 부상을 당했다. 다행히 심각한 것은 아니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13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3-2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3라운드에서 볼프스부르크에 2-0 승리를 기록했다. 승점 3점을 획득한 뮌헨은 2위를 유지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패하며 '무관'이 확정된 뮌헨. 선수들의 동기 부여는 확연히 떨어졌지만, 그럼에도 완전히 포기할 순 없었다. 슈투트가르트에 2위를 빼앗길 가능성이 있기 때문. 실제로 슈투트가르트가 승리를 거둠에 따라 뮌헨은 이 경기를 치르기 전, 잠시 3위로 내려앉았었다.

다행히 볼프스부르크전에서 승리를 챙겼다. 축구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 기준, 뮌헨은 점유율 59.3%를 기록했고 패스 성공률 92%를 올렸다. 90분 동안 슈팅은 6회에 불과했지만 전반 4분 로브로 즈보나렉과 전반 13분 레온 고레츠카의 득점으로 일찌감치 승기를 잡을 수 있었다.

김민재도 선발로 나와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축구 통계 매체 '소파 스코어' 기준, 김민재는 클리어 3회, 태클 1회, 지상 경합 승리 1회, 제공권 경합 승리 1회, 패스 성공률 99%, 롱볼 성공 2회, 슈팅 1회를 기록했고 평점 7.2를 받았다.

아찔한 상황도 발생했다. 김민재가 부상을 당한 것. 김민재는 후반 30분 발목에 고통을 느꼈고 마타이스 더 리흐트와 교체됐다.

정밀 검사가 필요했다. 뮌헨 소식을 전하는 'Bayern & Germany'에 따르면, 토마스 투헬 감독은 부상 정도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테스트를 진행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후 밝혀진 바에 따르면, 다행히 심각한 부상은 아니었다. 독일 매체 '빌트'는 "김민재는 왼쪽 발에 경미한 부상을 당했다. 심각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를 접한 팬들은 "오 감사합니다", "정말 다행이다" 등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사진=게티이미지. 바이에른 뮌헨은 볼프스부르크와의 맞대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선발로 나온 김민재는 평점 7.2를 받는 등 준수한 활약을 했다. 하지만 이 경기에서 김민재는 부상을 당하며 국내 팬들의 가슴을 철렁이게 했다. 다행히 이후 보도에 따르면, 심각한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사진=게티이미지. 바이에른 뮌헨은 볼프스부르크와의 맞대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선발로 나온 김민재는 평점 7.2를 받는 등 준수한 활약을 했다. 하지만 이 경기에서 김민재는 부상을 당하며 국내 팬들의 가슴을 철렁이게 했다. 다행히 이후 보도에 따르면, 심각한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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