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스포츠 이현지 기자) 배우 수지가 시크하고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수지는 지난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서 진행된 셀린느(CELINE) 청담 플래그십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수지를 비롯해 배우 박보검, 그룹 뉴진스(NewJeans) 다니엘, 투어스(TWS) 등이 참석했다.
이날 수지의 선택은 올블랙이었다. 큐빅으로 꽃 모양이 포인트 된 블랙 재킷과 초미니 투피스 셋업룩으로 등장한 수지는 같은 톤의 구두와 숄더백을 매치해 심플하고 우아한 페미닌룩을 완성시켰다.
고품격 자태
블랙 수지도 예쁨
러블리 숮이 토끼
15년 차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
특히 데뷔 초가 떠오르게 만드는 검은색 뱅 헤어에 돋보이는 백옥 피부는 수지의 미모를 배가시키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지는 KBS 2TV 예능 '나라는 가수' 독일 뮌헨 편에 에이티즈 홍중과 종호, 선우정아, 소향, 헨리와 함께 출연한다.
또한 수지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를 차기작으로 선택해 공개를 앞두고 있다.
수지는 역시 수지네
사랑에 빠진다
우아한 블랙스완
국위선양 미모
김우빈, 수지 주연의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일들을 담는 로맨틱 코미디 작품으로 12부작으로 제작된다.
사진=ⓒ MHN스포츠 이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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