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리턴, 지역 연고 e스포츠 대회 '내셔널 리그' 12일 개막

입력
2024.07.11 18:18


[OSEN=고용준 기자] '이터널 리턴'이 지역 연고 e스포츠 대회 '내셔널 리그'를 드디어 12일 개막한다. '내셔널 리그'는 각 지역을 대표한 8개팀이 총 8주 간의 정규 시즌 및 최종 결승전으로 승자를 가린다. 

넵튠 자회사 님블뉴런은 11일 ‘이터널 리턴’의 지역 연고 e스포츠 대회 이터널 리턴 ‘내셔널 리그’를 12일 개막한다고 밝혔다. 

내셔널 리그 경기는 총 8주간의 정규 시즌과 최종 결승전으로 구성된다. 각 팀은 정규 시즌 동안 각 주마다 2일 12라운드 경기를 펼치고, 12라운드 합계 점수에 따라 주차별 순위가 정해진다. 이 순위에 따라 ‘내셔널 리그 포인트’를 받게 되며 포인트 합계로 정규 시즌 순위가 확정되는 방식이다.

내셔널 리그는 7월 12일 시작해 이터널리턴 시즌4와 시즌5 기간 동안 정규 시즌을 치르고, 시즌5 파이널과 함께 결승전을 진행한다. 정규 시즌 중 전반기 마지막 주차 경기는 송도 컨벤시아에서 진행되는 ‘인천 이스포츠 챌린지’ 행사와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내셔널 리그는 미래엔세종, 피어엑스, CNJ, 올웨이즈, 이네이트, ROX, 슬래셔, 사이버즈 총 8개 팀이 참가를 확정했다.

이터널 리턴 시즌4 후반부터 이스포츠 서포트 패키지와 팀 서포트 패키지도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팀 서포트 패키지의 경우 팀별 발매 일정이 다르며, 각 팀에서 직접 디자인 한 아이템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내셔널 리그 상금 규모는 정규 시즌 1천만원, 결선 1천만원이며 이스포츠 서포트 패키지 판매 수익 일부가 정규 시즌 상금으로 추가된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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