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단발병 부르는 상큼 변신…희미한 타투 눈길 [DA★]

입력
2024.07.1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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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겸 배우 나나가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나나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lue Swell Resor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 행사에 참석한 나나의 모습이 담겼다. 브라톱에 반바지를 입은 나나는 긴 머리를 과감히 자르고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과거 전신 타투를 했던 나나의 옅어진 타투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나는 류승완 감독의 차기작 '휴민트'를 선택했다. '휴민트'는 오는 10월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김승현 에디터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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