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축구 선수, 경기 중 벼락 맞아 숨져

입력
2024.02.13 23:57
수정
2024.02.13 23:57


인도네시아에서 축구경기 도중 선수가 벼락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인도네시아 매체들은 지난 10일 인도네시아 반둥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FBI 수방 소속의 셉타인 라하르자라는 선수가 벼락을 맞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지난해 11월에도 유소년 경기 도중 벼락을 맞은 선수가 응급치료를 받고 간신히 생명을 건진 일이 있었습니다

YTN 김상익 (si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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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구이이
    축구경기 도중 선수가 벼락에 맞아 숨지다니 이건 좀 많이 심하네요
    7일 전
  • 냐냐나
    선수가 벼락을 맞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니 안전장치가 없었나
    7일 전
  • 하이하
    인도네시아에서 축구경기 도중 자꾸 사고가 나는건 안전장치가 제대로 안갖춰져서인건가
    7일 전
  • 냥일
    지난해 11월에도 유소년 경기 도중 벼락을 맞았다는데 관리 안하는건가
    7일 전
  • 살하
    아니 이건 뭐 벼락을 피할 방법이 없는건지 피뢰침이 부족한건지 말문이 막히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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