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올스타전 친필 사인 유니폼 온라인 경매

입력
2024.02.13 10:53
2023-2024 V-리그 올스타전이 27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시상식 후 양 팀 선수들과 감독이 단체로 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4.01.27/


한국배구연맹(KOVO)이 도드람 2023~24 V리그 올스타 선수 친필 사인 유니폼 경매 행사를 진행한다.

KOVO는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22일 오후 3시까지 한국배구연맹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올스타 선수 사인 유니폼 온라인 경매를 한다. 유니폼 인증서 1부가 함께 제공된다”라고 13일 밝혔다.

KOVO에 따르면 이번 경매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사회공헌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V리그 타이틀스폰서인 도드람양돈농협도 경매 수익금과 동일한 액수만큼 매칭 기부를 한다.

앞서 2022~23시즌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를 통해서는 수익금 3046만원이 나왔고, 도드람양돈농협이 같은 액수를 지원해 총 6092만원 상당의 물품을 사회 취약 계층에 전달한 바 있다.

김우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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