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황인범, 회심의 슛 날렸지만

입력
2024.06.11 21:14


김도훈 임시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이 1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중국을 상대로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C조 최종전을 펼쳤다.

황인범이 슛하고있다.

상암=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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