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볼 다툼하는 황인범

입력
2024.06.11 20:48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6차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전반전에서 대한민국 황인범이 헤딩을 시도하고 있다. 2024.6.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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