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강인, 캡틴 일어나

입력
2024.06.11 20:45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지형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6차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가 열렸다.

대한민국(4승 1무, 승점 13)은 지난 6일 싱가포르와 5차전에서 7-0 대승을 거두며 이날 중국과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3차 예선행을 확정했다. 하지만 ‘톱 시드’를 유지하기 위해선 중국전 승리가 필요하다.

전반 대한민국 이강인이 손흥민을 일으켜 세워주고 있다. 2024.06.1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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