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우석, 통영기 첫 경기서 7골 화력 과시…국제사이버는 8골 난타전

입력
2024.02.13 18:28
약속의 땅 통영 제60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예선2일차. 사진=대학축구연맹


호남대와 우석대가 제60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나란히 7골을 터뜨리며 공격력을 과시했다. 국제사이버대는 동신대와 8골을 주고받은 끝에 승전고를 울렸다.

호남대는 13일 경남 통영의 산양스포츠파크 3구장에서 열린 가톨릭관동과의 ‘약속의 땅 통영 제60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조별리그 1차전에서 7-0으로 크게 이겼다. 

같은 날 우석대 역시 군장대를 7-0으로 격파하며 공격력을 과시했다. 

국제사이버와 동신대는 8골을 주고받는 난타전을 벌였다. 국제사이버가 6-2로 이기며 난타전을 마무리했다.

이밖에 명지대·상지대·숭실대·고려대·전주대·중앙대·선문대·울산대·강서대·동원대·초당대·경민대·건국대·수원대·세경대가 첫 판에서 웃었다. 광운대와 칼빈대만이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약속의 땅 통영 통영기 제60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예선2일차(13일)

조선대 1-2 명지대

광운대 1-1 칼빈대

상지대 1-0 호원대

한남대 0-1 숭실대

고려대 3-2 동의대

전주대 5-1전주기전대

가톨릭관동 0-7 호남대

광주대 1-3 중앙대

한일장신대 0-4 선문대

연세대 1-3 울산대

강서대 5-0 구미대

동신대 2-6 국제사이버

동원대 4-0 조선이공대

초당대 2-0 청운대

경민대 5-2 전남과학대

우석대 7-0 군장대

건국대 2-0 대경대

수원대 6-1 동강대

세경대 2-1 제주한라대

김우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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