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아지는 ‘클린스만 경질’ 여론

입력
2024.02.13 10:44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64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 실패 및 잦은 국외 출장, ‘재택 근무’ 등으로 위르겐 클린스만 축구대표팀 감독의 경질 촉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한축구협회는 불참 의사를 밝힌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을 제외한 경기인 출신 상근부회장 주재 임원진 회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13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협회의 모습. 2024.2.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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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아0826
    교체시급ㅠㅠ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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