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윤성,'마무리만 남았다'

입력
2024.05.14 21:57


[OSEN=잠실, 민경훈 기자] 1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키움이 LG에 5-0으로 승리했다. 키움 김혜성은 5타수 5안타 2도루 2득점 1타점으로 맹활약했다.

키움 선발 김인범은 5이닝 동안 2피안타 3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 데뷔 첫 승을 기록했다. LG 선발 켈리는 6이닝 동안 9피안타 1사구 6탈삼진 2실점(비자책)으로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지만, 패전 투수가 됐다.

9회말 마운드에 오른 키움 박윤성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4.05.14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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