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 주니어 골프 세트 출시

입력
2024.05.13 15:08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테일러메이드가 주니어 골퍼를 위한 '팀 테일러메이드 주니어 세트'를 출시한다.

테일러 메이드는 13일 "이번에 출시하는 주니어 세트는 남녀 공용 3가지 크기로 구성됐다. 키 107∼120㎝ 4∼6세용, 키 122∼13㎝ 7∼9세용, 키 137∼150㎝ 10∼12세용 등 3가지 사이즈"라면서 "타이거 우즈, 넬리 코다(이상 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사용하는 것처럼 테일러메이드의 우수한 기술력이 적용된 클럽"이라고 밝혔다.

드라이버는 400㏄ 체적에 17도 로프트로 제작됐고, 최대 비거리와 안정성에 초점을 맞췄다. 크고 반발력이 높은 페이스, 안정적인 무게 중심 설계가 특징이다.

페어웨이 우드와 하이브리드는 드라이버처럼 긴 비거리와 높은 안정성이 특징이다. 적정한 로프트와 낮은 무게 중심 설계 덕분 골프공을 쉽게 띄운다.

아이언은 테일러메이드 Qi 아아이언의 인버티드콘 기술을 채택했다. 유연한 페이스, 가벼운 무게가 쉽고 편하게 공을 멀리 때리도록 한다.

골프가방과 헤드 커버는 파란색과 흰색을 사용,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스탠드 골프가방은 다양하고 큰 주머니, 물병 홀더, 조절이 가능한 이중 스트랩으로 편의성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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