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구 마친 네일, 이범호 감독과 하이파이브

입력
2024.09.06 18:50
6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KIA전. 턱골절 수술을 마친 후 회복 중인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네일이 경기 전 마스크와 선글라스를 쓰고 깜짝 시구했다. 네일이 시구를 마친 후 이범호 감독과 주먹을 맞대고 있다. 광주=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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