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추격 찬스 3구 삼진 당한 박승욱

입력
2024.07.11 22:03


[OSEN=인천, 박준형 기자] SSG 랜더스가 1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와의 홈 경기에서 5-4 진땀승 거뒀다.

이날 SSG 선발투수로 나선 앤더슨이 6.2이닝 10삼진 2실점 호투하며 시즌 5승을 달성했다.

9회초 1사 1,2루 롯데 박승욱이 3구삼진 당한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4.07.11 / soul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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