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 아나운서 '무실점으로 끝나길'[포토]

입력
2024.07.11 20:37


(엑스포츠뉴스 고척, 고아라 기자) 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한화 선발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 아나운서가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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