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빈, 3점으로 벌어졌다

입력
2024.07.11 20:35
김선빈, 3점으로 벌어졌다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1회초 2사 2루 KIA 김선빈이 1타점 좌전 적시타를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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