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성한, 윌커슨 발보다 먼저 베이스 밟았다

입력
2024.07.11 19:51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SSG전. 4회말 2사 1, 2루 박성한이 1루 내야안타를 친 후 간발의 차로 세이프되고 있다.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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