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의철 '앞서가는 광주일고'

입력
2024.07.11 13:43
제79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 대회 16강전 안산공업고와 광주제일고의 경기가 11일 서울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2사 2루 광주일고 김의철이 적시타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목동=박재만 기자pjm@sportschosun.com/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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