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안전문화 실천 릴레이 캠페인으로 현장 안전 일터 조성

입력
2024.06.12 10:56
면=부동산 사이드=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은 최근 지역 건설 현장의 안전 일터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광주에서 안전 문화 실천 릴레이 캠페인 개회식을 진행했다.

광주 A1 현장에서 4일 열린 캠페인 개회식에는 조태제 HDC현대산업개발 CSO, 이성룡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김무영 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장, 광주지역 현장소장과 안전책임자 등이 참석했다.

캠페인 개회식에 참석한 조태제 HDC현대산업개발 CSO는 안전 다짐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한 뒤 “전 직원이 안전에 대한 마인드셋을 습관화하고 전국의 모든 현장이 안전한 일터로 거듭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HDC현대산업개발은 새로운 안전제일 시스템을 체계화하기 위해 모든 작업계획서를 ‘I-SAFETY 시스템’에 등록하고 작업 전 안전점검은 모바일로 즉시 확인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광주 현장의 안전 자율점검 및 교육을 강화해 사업장 규모·특성에 맞는 자율 예방체계를 정착해나갈 방침이다. 안전 문화 실천 릴레이 캠페인은 광주 안전 문화 실천추진단이 건설사와 함께 대규모 아파트 건설 현장과 인근 소규모 현장에서 올바른 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상생협력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캠페인에 따라 자체 결의대회, 합동점검 등을 더욱 강화하고 현장점검 시 위험성 평가 키트 보급과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자기 규율 예방체계 교육 시행 등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매월 초 경영진의 현장 순회 안전 점검을 실시하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위험 작업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 개회식 전에 조태제 CSO는 광주학동4구역 현장과 A1 현장을 먼저 찾아 가설구조물의 구조 안전성 여부 확인과 현장 시공 일치화 여부 확인 등 기술 안전 중심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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