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현숙 폭로, “최양락의 성형 중독… 쌍꺼풀에 리프팅까지”

입력
2024.06.11 19:19
팽현숙이 남편 최양락의 성형 사실 폭로했다.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테오’의 웹 예능 ‘살롱드립2’에 개그맨 부부 최양락과 팽현숙이 게스트로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 팽현숙은 남편 최양락의 성형 사실을 공개했다. 팽현숙은 “최양락이 요즘 의학이 발달해서 수술 없이 기계로 리프팅을 한다고 하더라. 그때 알아차렸어야 했는데, 시술 하루 전날 물조차도 금식하라는 말을 듣고 이상함을 느꼈다”고 밝혔다.

 팽현숙이 남편 최양락의 성형 사실을 폭로했다.사진=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이어 팽현숙은 “최양락은 알게 모르게 성형중독자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팽현숙은 남편이 두 번의 쌍꺼풀 수술과 리프팅 수술을 했다고 폭로했다.

그러나 팽현숙은 “10년 전 모습 같아서 좋다. 프레시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쭈글쭈글해지면 우울하잖아”라고 덧붙이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방송 중 개그우먼 장도연이 최양락을 ‘성형 미남’이라고 부르자, 팽현숙은 이를 ‘성형남’이라고 정정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팽현숙의 이 같은 폭로는 많은 네티즌의 관심을 받으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번 방송에서 팽현숙과 최양락의 성형 관련 이야기는 그들의 솔직한 모습과 유쾌한 대화를 통해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청자들은 이들의 솔직한 고백과 유머에 호감을 표하며, 앞으로의 방송 활동에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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