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소희, '15세 연상' 결혼 발표 후 근황…걸그룹 은퇴 후 더 예뻐졌다

입력
2024.05.17 08:45
 앨리스 소희. 출처| 소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앨리스 소희(김소희, 25)가 연예계 은퇴를 발표한 후 근황을 공개했다.

소희는 16일 자신의 SNS에 일상을 담은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소희는 편안한 차림으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걸그룹 은퇴 후 더욱 물오른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희는 지난달 결혼과 연예계 은퇴를 동시 발표했다. 결혼 상대는 15세 연상의 40세 사업가다.

소희는 "이제는 서로에게 너무나 소중한 존재가 돼 그분과 결혼을 하기로 약속했다"라며 "이제 앨리스 소희가 아닌 김소희로 제2의 인생을 살아보려고 한다. 여러분들께서 사랑해 주신 만큼 걱정하시지 않게 행복하게 살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그는 결혼과 동시에 연예계에서는 은퇴한다. 결혼과 함께 평범한 삶을 누리겠다는 각오다. 그는 "그동안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드린다. 정말 행복했다. 이 마음은 평생 잊지 않고 감사하며 살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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