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김지영, 탁재훈 길들이기…“재훈이는 그 이쁜 입으로 말을 너무 더럽게 해”(노빠꾸)

입력
2024.05.17 02:17
김지영, 탁재훈 길들이기 가능

“재훈이는 입술도 예쁘고 얼굴도 귀여워”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탁재훈을 길들이는 멘트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게재된 ‘김지영, 영원히 함께 비행하고 싶은 하트시그널 역대 최고 아웃풋’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는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출연했다.

 김지영은 승무원을 그만둔 이유 ‘소니 광고를 찍으면서’라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캡처

“승무원 언제 그만뒀냐”는 질문에 “1년 정도 됐다”는 김지영은 승무원을 그만둔 이유로 “코로나 때 눈이 이렇게 돌아갔다. 알바처럼 광고를 하나 찍었었다. 소니 광고를. 그 광고를 찍으면서 또 뭔가 뭔가 들어오고 하다가”라고 밝혔다.

“마스크를 써도 알아보냐”는 탁재훈에 김지영은 “제 목소리로 좀 많이 알아본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견주분이 지나가시면 ‘귀여워’하면 ‘지영이다’ 이렇게 알아보신다”고 설명했다.

이에 탁재훈이 “지금 정신 지금 헷가닥 헷가닥 하는 거냐”라 반응하자, 김지영은 웃음을 보였다.

“화면에서 나오는 게 낫다고 하냐. 실물이 더 낫다고 하냐”는 탁재훈의 질문에 김지영은 “실물이 예쁘다는 얘기를 듣기는 한다”며 “그게 진짜 그건 지는 모르겠다”고 답했다. 또한 김지영은 “너무 재수 없게 나가는 거 아니예요?”라며 걱정했다.

 이어 김지영은 “재훈이는 진짜 입술도 예쁘고 얼굴이 너무너무 귀엽고 이쁜데 그 이쁜 입으로 말을 너무 더럽게 해”라며 자신만의 멘트를 선보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캡처

사람 대하는 걸 잘해서 탁재훈도 길들일 수 있다는 김지영에 신규진이 의아함을 표하자 김지영은 “저는 칭찬을 많이 해준다. ‘아이 예뻐, 아유 귀엽다’ 하면서”라고 해명했다.

“나 길들여서 뭐 하게”라는 탁재훈에 김지영이 “저도 딱히 길들이고 싶은 생각은 없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지영은 “재훈이는 진짜 입술도 예쁘고 얼굴이 너무너무 귀엽고 이쁜데 그 이쁜 입으로 말을 너무 더럽게 해”라며 자신만의 멘트를 선보였다. 이에 김지영은 “앞뒤로 쿠션을 좀 깔아서 칭찬하다 보면 좋아진다”고 덧붙였다.

[박소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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