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수영복 자태+존재감 남달라…美할머니도 쳐다볼 정도 [DA★]

입력
2024.05.1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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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가 남다른 휴양지 패션을 뽐냈다.

기은세는 14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샌디에이고 파크하얏 리조트에 도착. 전날부터 다리에 병이 난 나는 골프를 치러 간 커플과 떨어져 나 홀로 수영장. 혼자 셀카봉으로 사진 찍는 나를 보던 할머니가 인플루언서냐며 귀엽다고 하셨다. 혼자서도 잘하게 만드는 셀카봉 실력은 나날이 발전 중”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홀로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기은세 모습이 담긴다. 선글라스와 모자로 멋을 낸 기은세는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는 듯하다. 또 남다른 수영복이 시선을 끈다. 군살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기은세의 아름다운 수영복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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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한 기은세는 ‘패션왕’, ‘왜그래 풍상씨’, ‘달이 뜨는 강’,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 등에 출연했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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