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 cm’ 장희진, 크롭탑으로 배꼽 드러내고 완성한 파격 S라인...“도시녀 격상”

입력
2024.05.14 13:46
장희진이 크롭탑 사이로 배꼽을 드러내는 파격적인 포즈를 취했다.

배우 장희진이 14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Be happy every day ♥♥”라는 행복한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면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희진은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패션 센스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장희진이 크롭탑 사이로 배꼽을 드러내는 파격적인 포즈를 취했다. 사진=장희진 SNS

 장희진이 14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Be happy every day ♥♥”라는 행복한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면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사진=장희진 SNS

 장희진은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패션 센스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장희진 SNS

 장희진이 선택한 빨간색 리브 니트 크롭탑은 그녀의 활동적인 이미지와 잘 어우러진다. 사진=장희진 SNS

특히 장희진이 선택한 빨간색 리브 니트 크롭탑은 그녀의 활동적인 이미지와 잘 어우러지며,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크롭탑은 복부를 살짝 드러내는 디자인으로, 캐주얼하면서도 도시적인 매력을 강조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하의로는 진한 워시의 청바지를 매치하여 클래식한 무드를 더했는데, 이 청바지는 직선적인 핏이 특징으로, 모던한 느낌을 주면서도 다양한 상의와 잘 어울려 스타일링의 폭을 넓혀준다. 또한, 허리에 걸쳐진 검정색 벨트는 이번 룩에 세련된 포인트를 더하며, 실용적인 액세서리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한다.

신발은 간단하면서도 편안한 스니커즈를 매칭했다. 이러한 신발은 데일리 사용에 적합하며,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제공하는 이상적인 선택이다.

장희진은 소품으로 검정색 가죽 숄더백을 선택했다. 이 가방은 깔끔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어떤 옷차림에도 잘 어울리며, 일상 사용에 적합하다는 점에서 패션 애호가들에게 좋은 예시가 된다.

이처럼 장희진의 패션은 도시적인 데일리웨어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며, 간편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원하는 이들에게 매우 적합한 선택으로 평가받고 있다.



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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