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주인공 캐릭터 장착” 박경림, 선글라스와 가죽 반장갑..배우인줄 착각!

입력
2024.05.13 16:05
MC 박경림이 기대에 저버리지않는 주인공 사기(?) 캐릭터로 행사장 분위기를 띄웠다.

박경림이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ENA 월화드라마 ‘크래시’의 제작발표회에 진행자로 화려하게 등장했다.

이날 박경림은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위해 짙은 회색의 오버사이즈 재킷을 선택, 느슨한 핏으로 편안함을 주면서도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경림이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ENA 월화드라마 ‘크래시’의 제작발표회에 진행자로 화려하게 등장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박경림은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위해 짙은 회색의 오버사이즈 재킷을 선택, 느슨한 핏으로 편안함을 주면서도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박경림은 블랙 선글라스와 가죽 반장갑, 그리고 세련된 디테일의 플랫 슈즈를 착용해 독특하면서도 트렌디한 걸크러시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김영구 기자

또한, 블랙 톱과 블랙 슬랙스를 매치하여 시크하면서도 균형 잡힌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그녀의 비율을 더욱 길고 슬림하게 보이게 하는 효과를 더했다.

특히 박경림은 블랙 선글라스와 가죽 반장갑, 그리고 세련된 디테일의 플랫 슈즈를 착용해 독특하면서도 트렌디한 걸크러시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드라마 ‘크래시’는 도로 위의 범죄자들을 추적하여 소탕하는 교통범죄수사팀의 노브레이크 직진 수사극으로, 박경림의 진행 능력이 더해져 제작발표회 현장은 더욱 빛났다.

‘크래시’는 치열한 도로 위에서 벌어지는 긴박한 범죄 수사를 리얼하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유형의 드라마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드라마는 빠른 전개와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활약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박경림이 그 시작을 알리는 자리에서 그만의 매력을 발산한 것은 관객들에게 더욱 기억에 남을 것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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