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고 나왔다!” 홍현희·제이쓴 부부..“둘째 고민 중이더니 생기나? 시청자 관심 집중”

입력
2024.05.13 14:32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가 둘째에 대한 가능성을 탐색하면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지난 12일 방송에서 제이쓴과 그의 아들 준범은 박슬기의 집을 방문했는데, 이곳에서 제이쓴은 박슬기의 둘째 딸 리예와의 만남에 감동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제이쓴은 리예를 안아보며 “약간 울컥한다”고 말하면서 과거에는 아이의 예쁨을 느낄 여유가 없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가 둘째에 대한 가능성을 탐색하면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박슬기는 제이쓴에게 둘째 계획을 여유롭게 추진할 것을 격려했지만, 제이쓴은 “쉽지 않아”라고 응답하여 둘째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이러한 대화는 제이쓴이 지난해 준범의 문화센터 동기 엄마들과의 대화에서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준범이 혼자 놀이하는 모습이 마음에 걸려 외동으로 남겨두는 것에 대한 고민을 공개적으로 표현했었다. 준범이가 “문을 열고 나왔다”고 답변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제이쓴은 방송 중 산후관리사 1급 자격증을 공개하며 육아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선보였다. 그는 슬리피와 그의 딸 우아를 만나 육아의 기초부터 실전까지 아우르는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를 통해 초보 아빠 슬리피는 딸 우아를 향한 깊은 애정과 책임감을 새삼 느꼈다고 전했다.

박슬기 또한 자신의 둘째 출산 후의 경험을 공유하며 열정적인 워킹맘의 일면을 보여주었다.

그녀는 출산 다음 날 바로 일을 시작한 사실을 밝히며, 이러한 결정이 가져온 불안감과 동시에 자신을 찾아주는 이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둘째 고민과 이에 대한 격려 및 조언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부모가 되는 것의 소중함과 도전을 생생하게 드러내며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들의 따뜻한 육아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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