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껏 좋아만 하자" 변우석♥김혜윤, 비밀연애 1초 만에 '발각 위기'('선업튀')

입력
2024.05.13 11:09
 선업튀 11화 선공개. 출처| tvN 드라마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변우석과 김혜윤이 비밀연애 다짐 1초 만에 발각 위기에 처한다.

13일 tvN 드라마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과 애들이 보면 어떡해' 연서대 비밀 CC 변우석♥김혜윤, 결국 발각?(오늘도 솔선에 진심이 되)"라는 제목의 11화 선공개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지난 10화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 후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한 류선재(변우석)와 임솔(김혜윤)의 모습이 그려진다.

선재와 솔은 만나자마자 서로를 끌어안으며 행복한 기분을 누린다. 그러다 솔이 "누가 또 보겠다. 어서 가자"라며 당황하자 선재는 당당하게 솔의 손을 잡으며 함께 등교한다.

캠퍼스에서 손을 잡고 걷던 솔은 "과 애들이 보면 어떡해. 이래도 되나 싶어서. 나 돌아가고 나면"이라며 손을 뺀다. 그러자 선재는 다시 솔의 손을 잡으며 "난 1분 1초가 아까워 지금. 그러니까 마음 숨기지 말고, 숨지 말고. 마음껏 좋아만 하자. 너 돌아가면 뒷수습은 내가 해. 너 혼란스럽지 않게 할게"라며 솔을 위로한다.

그래도 솔이 걱정하자 선재는 "그래도 걱정 돼? 그래. 정 마음에 걸리면 비밀로 해"라며 비밀연애를 약속한다. 그러나, 비밀연애 다짐 1초 만에 이현주(서혜원)을 포함한 친구들에게 손을 잡고 있는 장면을 걸리며 "너네 사귀냐? 아니라며. 배신자"라는 말을 듣게 되는 솔선 커플. 두 사람은 과연 이 난간을 뚫고 비밀연애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진다.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저작권자 Copyright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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