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신’ 임지연, 이도현 대타로 ‘쪼꼬미’ 물고 뜯고!.. “김승수 ‘쪼꼬미’랑 동병상련”

입력
2024.05.13 11:06
임지연이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사랑스러운 일상의 한 장면을 공유했다.

배우 임지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쪼꼬미 호두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들에서 임지연은 빨간색 반팔 니트를 매치해 강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다.

 임지연이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사랑스러운 일상의 한 장면을 공유했다.  / 사진 = 임지연 SNS

또한, 청바지를 착용한 그녀의 모습은 청순하면서도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임지연이 자신의 반려견인 ‘호두’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임지연과 호두는 서로 닮은 듯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내게 했다.

 임지연이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사랑스러운 일상의 한 장면을 공유했다.  / 사진 = 임지연 SNS

 임지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쪼꼬미 호두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사진 = SNS

이처럼 임지연은 일상 속에서도 끊임없이 팬들과 소통하며 친근감을 높이고 있다.

 임지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쪼꼬미 호두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사진 = SNS

 임지연은 빨간색 반팔 니트를 매치해 강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다.  / 사진 = SNS

한편, 임지연은 최근 영화 ‘리볼버’의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또 한 번 대중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리볼버’는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 수감됐던 전직 경찰 ‘수영’이 출소 후 단 하나의 목적을 향해 직진하는 스토리를 그리고 있다.

임지연은 이 영화에서 ‘정윤선’ 역을 맡아, 자신의 목적을 위해 수영과 함께 거침없이 나아가는 인물을 연기한다.

여기서 그녀는 전도연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임지연의 다양한 활동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그녀가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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