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임신 중에도 악플러와의 전쟁 "글쓴이 마음이 더..."

입력
2024.05.13 10:45


(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임신 소식을 알렸던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악플러의 댓글을 공개적으로 게재했다.

지난 12일 아야네는 SNS를 통해 악플러의 댓글을 직접 캡처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해당 악플러는 "지들이 대수인 줄 아나 ㅋㅋ 관종들'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아야네는 "그냥 제 계정에 제 추억 올린 거다. 대수 아니어도 내 계정에 내 일상들 올리면 SNS가 알아서 확산하는 것"이라고 받아치면서도 "난 이런 댓글 하나도 마음 안 아프고 힘들지 않지만 글쓴이 마음이 더 힘들 듯"이라고 응수했다.

앞서 아야네와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1월 결혼했다.

14살의 나이차를 보여 눈길을 끌었던 두 사람은 첫 번째 시험관 수술 당시 유산했음을 밝히며 두 번째 시험관 수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음을 전한 바 있다.

사진=아야네 SNS<저작권자 Copyright ⓒ MHNsports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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