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외도 상대 잘못 지목한 황정음, 저격글 사과 [연예뉴스 HOT]

입력
2024.04.05 00:30
(온)황정음, 어색한 하트 포즈~

배우 황정음이 이혼 소송 중인 프로골퍼 출신 남편 이영돈의 외도 의혹 상대로 전혀 관련 없는 여성 사진을 게재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황정음은 4일 SNS에 “개인사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오해가 있었다. 일반인의 게시글을 올려 당사자 및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게 된 점 사과드린다. 피해를 본 당사자에게도 직접 사과 연락을 드렸다”고 밝혔다. 전날 황정음은 한 여성의 SNS 계정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해당 여성을 이영돈의 외도 상대라고 칭하며 비난하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이후 해당 여성은 “난 이영돈 상간녀가 아니다. 이영돈이 뭐하는 분인지도 모른다”고 해명하며 황정음의 지목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했다.

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

스포키톡 새로고침
로그인 후 스포키톡을 남길 수 있어요!
첫 번째 스포키톡을 남겨주세요.
실시간 인기 키워드
  • LG 윤원상 버저비터
  • KIA 개막 10경기 홈 최다 관중
  • 김하성 4경기 연속 안타
  • 한국 일본 U23 아시안컵 8강 진출
  • 김민재 이적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