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박하선 "아직은 8년째 잘 살고 있다"(이혼숙려캠프)

입력
2024.04.04 23:35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박하선이 남편인 류수영과의

4일 방송된 JTBC '이혼 숙려 캠프-새로고침'에 출연한 박하선은 "아직은 나름 8년째 잘 살아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새롬이 "여전히라고 다시 소개해달라"라고 하자, 박하선은 "저도 잘 도와드릴 수 있다. 나름 잘 살 수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혼숙려캠프'는 이혼 위기 부부들이 소송이혼의 과정을 현실과 똑같이 가상체험하며 이혼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 돌싱인 김새롬은 이날 "이 바닥 고인물"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서동주 역시 "사실 새롬 씨와 비슷하다. (이혼) 경험이 있다. 변호사로서도 또 경험자로서도 도움을 드리는 사람이 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하선, 김새롬, 서동주는 이혼 위기 부부들의 모습에 할 말을 잃은 모습을 보이기도. 박하선은 "진행해야 하는데 정신을 못 차리겠다"라고 말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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