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프로듀서 피독, 기상캐스터 김가영과 열애설 [연예뉴스 HOT]

입력
2024.02.14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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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의 히트곡을 작곡한 프로듀서 피독(강효원·40)과 기상캐스터 김가영(34)이 열애 중이다. 이와 관련해 피독의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개인의 사생활로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피독은 방탄소년단의 데뷔곡 ‘노 모어 드림’을 비롯해 ‘상남자’, ‘아이 니드 유’, ‘런’, ‘불타오르네’, ‘봄날’, ‘DNA’, ‘아이돌’ 등 히트곡 대부분을 작곡·프로듀서다.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 연속으로 국내 저작권료 수입 1위에 올라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주최 저작권대상을 5년 연속으로 받았다. 김가영은 MBC 기상캐스터 외에도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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