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독·김가영 열애설에…하이브 “사생활이라 확인 어려워”(공식입장)

입력
2024.02.13 15:31
피독·김가영 열애설 제기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프로듀서 피독이 기상캐스터 김가영과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하이브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

하이브 관계자는 13일 오후 MK스포츠에 “소속 프로듀서의 사생활에 대해서는 확인해드리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프로듀서 피독이 기상캐스터 김가영과 열애설이 제기됐다. 사진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김가영 SNS

이날 스포티비뉴스는 피독과 김가영이 열애 중이며, 주위의 시선을 가리지 않고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지인들에게 서로를 연인으로 소개하며 진지한 교제를 이어가고 있다고.

한편 피독은 방탄소년단 음악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유명 프로듀서다. ‘상남자’, ‘불타오르네’, ‘작은 것들을 위한 시’, ‘Fake Love’, ‘피 땀 눈물’, ‘ON’, ‘DNA’, ‘봄날’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또 그는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발표한 대중 작사작곡 부문에서 저작권 수입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김가영은 2015년 OBS 기상캐스터를 시작으로 2018년부터 MBC 기상캐스터로 활약 중이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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