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컴백' 크래비티, 이번엔 세련된 남성미…'에버샤인' 새 콘셉트 사진 공개

입력
2024.02.13 15:16
 크래비티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에버샤인' 두번째 콘셉트 사진. 이번 사진에서는 전체적으로 멤버들이 이마를 드러내며 깔끔하고 쿨한 비주얼을 보여준다. 눈매를 강조한 메이크업도 일관된다.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강한 남성미로 팬심을 흔들고 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1일과 12일 공식 SNS를 통해 크래비티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에버샤인' 두 번째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이미지를 선보인 크래비티는 이번에는 세련되면서도 남성미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블랙 계열로 통일한 의상에 세림, 정모, 형준은 붉은 재킷을 매치했고, 원진, 성민은 흰색으로 포인트로 줘 조화를 이룬다. 또 전체적으로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로 깔끔하고 쿨한 비주얼을 완성하고, 눈매를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강렬함을 더한다.

'에버샤인'은 크래비티 특유의 폭발하는 에너지가 담긴 앨범이다. 첫 번째 트랙 '세라비'부터 타이틀곡 '러브 오어 다이' '체리 블러섬' '미스터' '워스트 스릴러' '오버 앤 오버'까지 모두 여섯 곡이 수록된다.

앨범마다 멤버들의 프로듀싱 참여로 성장을 거듭해 온 크래비티는 이번 신보를 통해서도 진일보한 음악성을 선보인다. 세림, 앨런은 '러브 오어 다이'와 수록곡 '미스터' 작사에 참여했고, 앨런은 '오버 앤 오버'의 작사, 작곡에 이름을 올려 음악적 역량을 증명했다.

이번 앨범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지나 앞으로 펼쳐질 모든 날들의 빛나는 순간을 노래할 크래비티는 특유의 청춘 에너지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크래비티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에버샤인' 두번째 콘셉트 사진.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크래비티의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에버샤인'은 오는 26일 오후 6시 공개다.<저작권자 Copyright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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