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세상을 울리는 안심캠페인’ 실시

입력
2024.02.1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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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소방청과 함께 ‘세상을 울리는 안심캠페인’을 실시한다.

화재 안전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2021년부터 4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세상에 울리는 신신당부’를 주제로 화재경보기 설치 사업 확대, 화재 안전 메시지 담은 신라면 한정판과 라디오 캠페인, 소화 패치 스티커 기획세트를 운영한다.

회사 측은 “소방관의 화재진압 및 구조활동에 실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모든 국민이 소방관이라는 생각으로 귀중한 생명과 안전을 위한 일상 속 화재 안전 캠페인을 적극 전개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 회사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연간 총 2억 원 상당의 현금과 백산수를 지원하기로 했다. 후원금은 세계 소아암의 날 기념 그림 공모전, 환아의 생일과 골수이식 기념일에 선물을 전하는 심심키트, 환아의 완치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걷는 심심트레킹 등에 쓰인다. 백산수는 340여 명의 소아암 환아 가정에 매달 정기 배달된다.

정정욱 스포츠동아 기자 jj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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