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8회 슈퍼볼’ 우승을 향한 집념 [포토]

입력
2024.02.1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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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58회 슈퍼볼 캔자스시티 치프스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의 경기 장면.

캔자스시티는 이날 연장 접전 끝에 샌프란시스코를 25-22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캔자스시티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자 통산 4번째로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슈퍼볼 우승 트로피)를 품었다.

캔자스시티 쿼터백 패트릭 마홈스는 슈퍼볼 MVP의 영예를 안았다. 마홈스는 지난 2020년과 2023년에 이어 세 번째로 슈퍼볼 MVP를 차지했다.

고영준 동아닷컴 기자 hotbase@donga.com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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