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서브컬처 게임 ‘스텔라판타지’ 퍼블리싱 계약 체결

입력
2024.02.13 11:03
NHN이 링게임즈와 서브컬처 게임 ‘스텔라판타지’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스텔라판타지’는 링게임즈가 연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모바일·PC 크로스플랫폼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로, 언리얼 엔진 4를 활용한 높은 시각 효과와 미소녀 3D 캐릭터의 화려한 액션, 전략적인 전투 시스템이 특징이다.



NHN은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중국을 제외한 모든 글로벌 국가의 판권을 갖고 퍼블리싱을 진행한다.

‘스텔라판타지’는 서브컬처 게임 이용자들을 타겟으로 제작하는 게임답게 방대한 세계관과 캐릭터 간의 서사에 공들인 풍부하고 흥미로운 게임 스토리라인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실시간 4인조 동시 전투 액션 시스템을 통해 전략적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운용하는 플레이 경험이 가능하다. 전투 도중 캐릭터를 자유롭게 변경하여 컨트롤 할 수 있으며, 이외 캐릭터도 AI 기능을 통해 실시간 전투 참여 및 지원에 나선다.

김상호 NHN 게임사업본부장은 “NHN이 ‘스텔라판타지’를 통해 서브컬처 게임 장르에 도전하게 됐다”며, “‘스텔라판타지’의 고유한 게임성에 NHN이 보유한 다수의 퍼블리싱 경험과 게임 서비스 노하우가 더해지는 만큼 성공적인 글로벌 출시 및 서비스를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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