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전체 2위로 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 결승진출

입력
2024.02.13 10:37
우리나라 수영의 간판 황선우가 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에서 전체 2위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황선우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에서 1분 45초 15에 골인하며 리투아니아의 랍시스에 이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2022년과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건 황선우는 3회 연속 시상대에 오르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결승 각오를 밝혔습니다.

황선우의 자유형 200m 결승은 우리 시각으로 내일 새벽 1시 2분에 열립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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