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 달성' 삼성 김영웅, 올곧은병원 5월 월간 MVP 선정

입력
2024.06.11 20:58


[스포탈코리아] 오상진 기자= 삼성 라이온즈 '차세대 거포' 김영웅(21)이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5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김영웅은 5월 한 달간 2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8(90타수 25안타) 6홈런 16타점 14득점, OPS 0.899를 기록했다.

특히 이 기간 동안 김영웅은 월간 홈런 공동 2위인 6개의 홈런을 치며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MVP에 선정된 김영웅은 “MVP를 받았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받은 것 같아 기분 좋다. 상을 받은 만큼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은 올곧은병원 임경환 원장이 진행했으며, 김영웅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이 주어졌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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