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주형, 1회 이어 연타석 몸에 맞는 볼로 진루

입력
2024.06.11 19:24
수정
2024.06.12 23:07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한현희가 시즌 2승에 도전하고 꼴찌로 쳐진 키움은 하영민이 선발로 나서 반등을 노린다.

키움 히어로즈 이주형이 3회초 몸에 맞는 볼로 진루하고 있다. 2024.06.1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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