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홍원기 감독,'쐐기를 박자'

입력
2024.05.14 21:16


[OSEN=잠실, 민경훈 기자] 1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켈리를, 키움은 김인범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1,3루 키움 김혜성의 좌익수 오른쪽 1타점 적시타때 홈을 밟은 김태진이 덕아웃에서 홍원기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4.05.14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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