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혜성,'거침없이 달아난다'

입력
2024.05.14 21:13


[OSEN=잠실, 민경훈 기자] 1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켈리를, 키움은 김인범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1,3루 키움 김혜성이 좌익수 오른쪽 1타점 적시타를 때린 후 1루에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4.05.14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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