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QC 코치→1군 수석+김정준 수석→2군 감독’ LG, 육성 강화 위해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전력강화 코디네이터에는 서용빈 감독

입력
2024.05.13 10:58
LG 트윈스가 코칭스태프에 변화를 줬다.

LG는 “미래 자원 육성 강화를 목적으로 코칭스태프 일부 보직 변경을 단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먼저 이호준 퀄리티 컨트롤(QC) 코치는 1군 수석코치를 맡는다. 기존 김정준 1군 수석코치는 2군 지휘봉을 잡게 된다.

 1군 수석코치를 맡게 된 이호준 코치. 사진=천정환 기자

 LG가 코칭스태프에 변화를 줬다. 사진=김영구 기자

아울러 서용빈 2군 감독은 전력강화 코디네이터를 맡게 된다. 전력강화 코디네이터는 지난해 12월 전임자인 김재현이 SSG랜더스 단장으로 부임한 뒤 후임자가 없었다.

▼ 보직 변경 내용

서용빈 (現2군 감독) → 전력강화 코디네이터

김정준 (現 1군 수석코치) → 2군 감독

이호준(現 QC코치) → 1군 수석코치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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