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무실점투 김유영,'각성, 확신, 기세'

입력
2024.04.04 22:38


[OSEN=잠실, 박준형 기자] 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은 엔스를, NC는 김시훈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연장 11회초 NC의 공격을 막은 LG 김유영 투수가 환호하고 있다. 2024.04.0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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