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진 위기탈출하고 포효하는 유영찬

입력
2024.04.04 21:58


[OSEN=잠실, 박준형 기자] 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은 엔스를, NC는 김시훈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초 실점 위기를 넘긴 LG 유영찬 투수가 김주원을 삼진아웃 잡은뒤 포효하고 있다. 2024.04.0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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