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호철 번트 타구 잡아내는 박동원

입력
2024.04.04 21:51
수정
2024.04.04 21:53


[OSEN=잠실, 박준형 기자] 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은 엔스를, NC는 김시훈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말 무사 1,2루 NC 서호철의 번트타구를 박동원 포수가 잡아내고 있다. 2024.04.0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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