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군-정해영 ‘승리의 하이파이브’ [MK포토]

입력
2024.04.04 21:39
4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KIA가 6-3으로 승리하며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KIA 이범호 감독이 승리의 박수를 치고 있다.



수원=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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