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연 라이브 피칭 지켜보는 선수들[포토]

입력
2024.02.13 16:44


(엑스포츠뉴스 시드니(호주), 박지영 기자) 13일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2024 두산 베어스 스프링캠프가 진행됐다. 

두산 최원준, 이영하, 곽빈 등 라이브 피칭을 마친 투수들이 관중석에서 김택연의 투구를 지켜보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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